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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민다찌님의 ez7000 블루투스헤드셋 사용 후기입니다..
제목 함영민다찌님의 ez7000 블루투스헤드셋 사용 후기입니다..
작성자 주식회사트윈트리코리아 (ip:)
  • 작성일 2013-12-30 15:36:39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835
  • 평점 0점
[본문스크랩] 무선 블루투스 헤드셋 골전도 헤드폰 EZ7000 비공개 個人的

2013/12/30 15:33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dannjoo/80204439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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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함영민의 디카갤러리 | 함영민 다찌
원문 http://dicagallery.com/140203375733

 

 

골전도 블루투스 헤드셋 EZ7000 사용해보니

 

스마트폰 사용자 3500만명, 한 손에 쥔 스마트폰으로 귀에 헤드셋을 꽂고 음악을 듣고, 블루투스의 발전으로 선 없이 음악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편리한 것도 좋지만 정작 중요한 문제가 남아 있으니 바로 "안전" 입니다.

 

주변 상황이나 외부의 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양 쪽 귀에 헤드셋을 꽂고 있으니 위험에 제대로 대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어폰을 꽂고 다니는 이들이 위험에 처하고, 실제로 교통사고를 당하는 일도 늘어났다고 하네요.

 

효과적으로 음악을 감상하고, 통화를 하면서 외부 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해외 수출 물량이 늘어나며 주목받고 있는 골전도 블루투스 헤드폰 EZ7000이 해답이 될 수 있을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포장 패키지에 적혀 있는 단어들은 안전을 연상케 합니다. 음악감상도 중요하지만 '안전하게 듣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문구들입니다.

 



 

포장패키지는 꽤 간결하지만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붉은 색의 바탕에 화이트의 헤드셋, 충전케이블, 그리고 휴대용 파우치가 함께 제공되는군요.

 



 

무엇보다 가장 임팩트 있게 느껴지는 구성물은 바로 휴대용 파우치입니다. 별도로 판매해도 좋을만큼 내구성과 함께 만듦새가 돋보이는 액세서리로 클립이 제공되어 어딘가에 매달고 다녀도 좋도록 제작했네요.

 


 

내부에는 스폰지로 제품이 휴대시에도 안정적으로 고정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EZ7000은 일반적인 무선 블루투스 헤드셋과는 차이가 느껴지는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그 이유는 바로 골전도 헤드폰이기 때문이죠.




일반적으로 귀를 덮어주는 헤드폰 하우징이나 이어패드가 존재하지 않네요. 고막으로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골전도 방식, BCT 방식을 통해 청각신호로 바로 뇌에 소리를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 골전도 방식은 사실 고막손상을 입은 이들을 위한 의료기기로 처음 개발되어 이제는 안전을 위한 음악감상기기로 발전한 모습입니다.

 

 

접이식으로 간단하게 전용 파우치에 보관-휴대-이동이 가능하며, 사람의 두상에 따라 길이 조절도 가능합니다.

 

 

골전도 헤드셋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BCT스피커라 불리는 울림판은 플라스틱 재질로 직접 귀 앞 부분의 관자놀이에 밀착하여 소리를 효과적으로 전달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헤드셋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죠?

 

 

*. 개인적으로 BCT스피커 부분에 +자 볼트 체결이 많아, 추후 제품에는 디자인적인 보완이 필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EZ7000 제품은 미니 5핀 USB 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한글 설명서와 넥밴드 익스텐드를 함께 제공합니다.

 

 

제품 사양은 한글 설명서 내부에서 살펴볼 수 있네요.

 

 

넥밴드 익스텐드는 체형에 따라 혹은 헤어스타일에 따라 더욱 편하게 장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관자놀이의 밀착이 중요한 제품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가적인 액세서리의 제공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충전단자가 어디있는지 한참 찾아 헤매야 했습니다. 하루 한번 정도는 충전을 해야 하는 제품, 충전포트가 덮개로 보호되고 있는데 손톱으로는 이 덮개를 열 수 없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보완이 시급해 보이네요.

 

미니 5핀 USB 단자로 PC 연결이나 스마트폰 220V 가정용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했습니다.

 

G군을 통해 보니아 EZ7000의 착용샷을 살펴봤습니다. 귀를 덮는 것이 아니라 관자놀이에 BCT 스피커가 맞닿게 착용해야 합니다.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아 흘러내리거나 뒤로 처지는 단점은 없었습니다. 두상에 따라 길이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착용감도 좋은 편입니다.

 

귀를 막아버리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주변의 모든 소리가 들립니다. 안전하게 보행하면서, 혹은 운전하면서, 자전거 주행시, 스노우보드와 같은 겨울 레포츠에도 적합한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EZ7000의 동작 구동 상태는 넥밴드 후면부의 VONIA 로고 하단의 LED 인디케이터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Z7000은 블루투스 EDR2.1로 연결되며, 페어링이 간편합니다. 전원버튼을 4초정도 누르고 있으면 후면부 LED인디케이터가 블루-레드로 점멸하게 되고 이때,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검색을 통해 쉽게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비밀번호 없이 연동이 가능하며, 비밀번호를 만약 물어온다면 0000을 입력하면 됩니다. 블루투스 무선 신호를 이용하므로 그 거리는 약 10M 정도가 됩니다.

 

 


 

실제 제가 착용해본 모습입니다. 살짝 귓바퀴 윗 부분이 눌리긴 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안경을 쓴 분들은 안경의 디자인에 따라 불편함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진동으로 청각신호를 전달, 뇌로 인지하는 방식인지라 울림판의 진동으로 개인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Z7000의 음질은 표현하기가 오묘합니다. 직접 고막으로 접하는 음악이 아닌지라 색다르게 들려옵니다. 다만 음악을 제대로 들린다는 부분은 색다른 경험이면서 놀랍기도 했습니다. 음향의 전달은 꽤 명료하고, MIC가 탑재되어 있어 블루투스로 페어링하여 무선 통화하는데 굉장히 편리합니다.

골전도 블루투스 헤드셋 EZ7000 사용해보니

 

비교할 제품이 아예 없다보니, 음향의 특색을 찾기가 꽤 애매합니다. 실제 고막으로 접하는 음악이 아닌 골전도 방식으로 전달받는 음악의 느낌은 전문 음향 감상용도 보다는 간편하게 가요나 이지 리스닝 음악을 짧은 시간 감상하고, 편하게 잦은 통화하는데 최적화 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착용감은 나쁘지 않고 음향의 전달도 생각보다 명료하여 놀라움을 주는 EZ7000 입니다.  스쿠터, 자전거, 자동차 운전을 하면서 음악을 듣거나 겨울철 스키나 스노우보드 등의 레포츠를 즐기면서 음악을 즐기고 싶은 이들, 통화량이 많은 이들이라면 이 제품에 주목해도 좋을 듯 합니다. 보다 안전하게 음악을 즐기고, 편하게 통화를 할 수 있는 블루투스 헤드셋이니 말이죠.

 

다만, 안경을 사용하는 사용자, 얼굴에 직접 닿는 진동에 민감한 사용자에게는 호불호가 크게 나뉘는 제품이라서 온라인 구매보다는 직접 청음을 하고 구매를 결정하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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